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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주선 |
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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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05-28 |
조회 |
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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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이 복음 전하는 일에 전념했던 이유] 복음을 알지 못했던 이들과 함께 구원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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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그들처럼 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 중에서 다만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한 것입니다. 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과 다 같이 복음의 축복을 나누려는 것입니다."(고린도전서 9:22~23/공동번역)
사도 바울(Paul, ? - 67)이 32년경 회심 이후 일생을 복음 전하는 일에 전념했던 이유는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Woe)가 있게 될 정도로 강력한 직무(stewardship entrusted)을 맡았기 때문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찌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고린도전서 9:16~17/개역한글)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직무(stewardship)를 수행하기 위해 종(a slave)처럼 무슨 일이든지 마다하지 않았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린도전서 9:19/개역한글)
어떤 경우에는 유대인처럼 행동하고, 어떤 경우에는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행동하고, 또 어떤 때는 율법 없는 자나 약한 자처럼 행동했다. 이는 그들 중 어느 하나라도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이끌어 복음을 알지 못했던 그들과 함께 복음의 축복, 즉 구원을 나누기 위해서다.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린도전서 9:20~21/개역한글)
심지어 사도 바울(Paul)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구하여 결국 그들이 구원 받게 하는 일에 전심을 다했다. 만약 사도 바울(Paul)이 구원의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면 그리 할 수 있었을까?
"나도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것은 나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구하여 결국 그들을 구원하려는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0:33/공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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