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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주선 |
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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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10-30 |
조회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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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형통한 자] 고난을 통해 요셉(Joseph)을 이끄셨던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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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창세기 39:2~4/개역한글)
야곱(Jacob, B.C.2006~1859)은 그의 나이 108세(B.C.1898년) 때 그가 그토록 사랑하는 그의 11번째 아들 요셉(Joseph, B.C.1915~1805)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요셉(Joseph)은 야곱(Jacob)이 사랑했던 둘째 부인 라헬(Rachel : '암양'이란 뜻)을 통해 얻은 아들이다]
"아비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고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창세기 37:33~34/개역한글)
당시 요셉(Joseph)의 나이는 17세였다. "야곱의 약전이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 칠세의 소년으로서 그 형제와 함께 양을 칠 때에 그 아비의 첩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로 더불어 함께하였더니 그가 그들의 과실을 아비에게 고하더라."(창세기 37:2/개역한글)
"그 사람이 가로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요셉이 그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니라 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창세기 37:17~18/개역한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Joseph)을 애굽으로 이끄셨다. 그리고 그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애굽(Egypt) 왕 바로(Pharaoh)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Potiphar)에게 팔려갔을 때에도 그곳에 계셨고, 보디발(Potiphar)의 아내의 모함으로 옥에 갖혔을 때에도 거기 계셨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창세기 39:21~22/개역한글)
이는 비록 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시기 위해 택하신 자를 해치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어떻게 보호하시는지 사례가 된다.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때에 미디안 사람 상고들이 지나는지라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개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창세기 37:27~28/개역한글)
[참고] 야곱(Jacob, B.C.2006~1859)은 B.C.1900년경(107세)에 드디어 목적지인 그의 고향 '기럇아르바의 마므레(in Mamre, near Kiriath Arba (that is, Hebron))'에 도착하여 이삭(Isaac, B.C.2066~1886)과 상봉한다.
"야곱이 기럇아르바의 마므레로 가서 그 아비 이삭에게 이르렀으니 기럇아르바는 곧 아브라함과 이삭의 우거하던 헤브론이더라."(창세기 35:27/개역한글)
야곱(Jacob)이 그의 나이 77세(B.C.1929년경)에 고향을 떠난지 약 30년만의 일이다.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었더니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미 리브가의 오라비더라."(창세기 28:5/개역한글)
이 때 그의 부친 이삭(Isaac)의 나이는 165세(B.C.1900년경)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아들 야곱(Jacob)과 상봉한지 15년 후에 이삭(Isaac)은 180세 나이로 임종을 맞는다.
"이삭의 나이 일백 팔십세라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창세기 35:28~29/개역한글)
그 후 야곱(Jacob)은 애굽의 총리에 오른 요셉(Joseph)의 초청을 받아 그의 나이 130세(B.C.1876년)에 애굽으로 내려갈 때까지 약 24년(B.C.1900~1876) 동안 '기럇아르바의 마므레(in Mamre, near Kiriath Arba (that is, Hebron))'에서 살았다.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 아비의 우거하던 땅에 거하였으니."(창세기 37:1/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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