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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주선 |
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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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3-15 |
조회 |
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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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를 비난해서는 안 되는 이유] 모세의 누이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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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출애굽기 15:20~21/개역한글)
미리암(Miriam)은 이스라엘의 레위지파에 속한 아므람(Amram : '고상한 백성'이란 뜻)이 고모(姑母) 요게벳(Jochebed : '여호와는 영광이시다'란 뜻)과 결혼하여 낳은 딸이다. 야곱(Jacob, B.C. 2006~1859)의 셋째 아들인 레위의 둘째 아들인 고핫(Kohath : '집회하다'의 뜻, 수는 133세)은 아므람(Amram)의 부친이 된다.
"고핫에게서는 아므람 가족과 이스할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웃시엘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고핫 가족들이라."(민수기 3:27)
때문에 미리암(Miriam)은 이스라엘 최초의 대제사장인 아론(Aaron, B.C.1530~1406)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학정으로부터 구해 낸 모세(Moses, B.C.1527~1406)의 누이가 된다. 미리암(Miriam)은 B.C.1446년경 출애굽 후 홍해 도하사건을 직접 체험하면서 넘쳐나는 기쁨과 감격을 승리의 찬양으로 인도한 이스라엘 최초의 여선지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미리암(Miriam)은 B.C.1446년경 출애굽 이후 모세(Moses)가 본처 십보라(Zipporah)가 죽고 구스(Cush : 검다) 여자와 재혼하는 과정에서 동생 아론과 함께 모세(Moses)를 비난 하다가 하세롯(Hazeroth)에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문등병에 걸렸지만 모세의 중보기도로 곧 회복 되었다.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민수기 12: 1)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민수기 12: 9-10)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다 내 주여 우리가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나 청컨대 그 허물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그로 살이 반이나 썩고 죽어서 모태에서 나온 자 같이 되게 마옵소서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하나님이여 원컨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비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을찌라도 그가 칠일간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 밖에 칠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 오게 할찌니라 하시니."(민수기 12 : 11-14)
이후 미리암(Miriam)은 신 광야 가데스에서 임종을 맞이하였다. "정월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서 백성이 가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 장사하니라."(민수기 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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