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자신의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기도했다.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기 때문이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편 19:12~14/개역한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시편 19:7~10/개역한글)
오늘날에도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단' 그 분의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 비록 곳곳에서의 전쟁과 재해 등이 우리를 함몰(陷沒) 시키고 있지만.. 결국에 가서는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시편 22~26~28/개역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