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손주선 화일  
작성일 2026-10-27 조회 3
[복이 있는 자]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자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 33:12/개역한글)

예나 지금이나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나 기업이나 가정, 개인 등은 복이 있다. 주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 은신처가 되시며, 환난에서 우리를 보호하시기 때문이다. 또 주님은 주의 사자를 통해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둘러 진을 치시고, 어떠한 고난에서도 그들을 건져 주시기 때문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셀라)."(시편 32:7/개역한글)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시편 33:20/개역한글) "주님의 천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둘러 진을 치고, 그들을 건져 주신다."(시편 34:7/표준새번역)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를 찬양했다. 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심을 감사하는 마음에서다.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구설의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시편 31:19~20/개역한글)

이러한 이들은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 34:10/개역한글)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그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고,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신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시편 33:13~15/개역한글)

때문에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32:1~2/개역한글)

그러므로 우리는 매사 우리의 줌심을 하나님 앞에서 통회 하는 마음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시편 34:18~19/개역한글)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시편 34:15/개역한글)

[참고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편 1:1-3 / 개역한글)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 1:4-6 / 개역한글)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혀를 악에서 금하며 우리의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해야한다.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시편 34:13~14/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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