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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주선 화일  
작성일 2020-10-09 조회 48
[다니엘의 이상] 주님께서 다스리시는 영원한 나라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심판]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잠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 (다니엘 12:2/공동번역)

B.C.542년경 신 바벨론 제국(Babylonia Empire, B.C.625-539)의 벨사살(Belshazzar, B.C.542-539.11) 치리 때 바벨론(Babylon) 포로로 있던 다니엘(Daniel, B.C.621~530)은 세상 나라들의 흥망성쇠(興亡盛衰)와 심판에 관련이 있는 이상(異像)을 보게된다.

그가 본 하늘 보좌는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여 있었다.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다니엘 7:9~10/개역한글)

그 때 다니엘(Daniel)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모독하고 그분의 영광을 크게 훼손(毁損)시킨 작은 뿔(little horn)을 지닌 짐승(beast) 즉 사단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져지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다니엘 7:11/개역한글)

그리고 세상 마지막 때가 이르면 적그리스도가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며 하나님의 법도를 세상 법으로 바꿔 그 기준에 따라 성도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즉 3년 6개월(42개월) 동안 극심한 박해를 받게 되는 것도 보았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다니엘 7:25/개역한글)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요한계시록 11:1~2/개역한글)

"죄악이 가득 차 나라가 끝장나게 되었을 때 사나운 임금이 나타나 권모 술수를 써가며 세력을 뻗칠 것이다. 비상한 계략을 짜내어 무슨 일이든지 해내고야 말 것이다. 강대국들을 부수고 거룩한 백성까지 부술 것이다."(다니엘 8:23~24/공동번역)

하지만 그들이 지배하는 나라와 권세가 곧 무너져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어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는 나라가 도래할 것도 보여주셨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다니엘 7:27/개역한글)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마음에 스스로 큰체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다니엘 8:25/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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