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관리 공지사항
작성자 손주선 화일  
작성일 2021-01-04 조회 220
[자산관리] 그 선택적 대안 [금융파생상품 펀드투자]
한 개인 투자가는 현금 11,100,000원을 금융파생상품(펀드)에 투자해 40.4%(4,484,400원)의 수익을 올렸다. 2020년 12월 30일 현재 펀드 평가액은 15,584,400원으로 증가했다.

투자 방식은 돈의 여유가 생길 때마다 분할해서 다음과 같이 펀드에 투자했다. 참고로 펀드투자에 영향을 주는 2020년 주가지수는 최저 1457.64 포인트(2020.3.19)였고, 최고 2873.47 포인트(2020.12.30)였다.

[분할 투자 금액 : 900,000원(주가지수 2374), 1,200,000원(주가지수 2342), 700,000원(주가지수 2084), 2,100,000원(주가지수 2010), 1,500,000원(주가지수 1967), 1,000,000원(주가지수 1940), 1,000,000원(주가지수 1921), 2,700,000원(주가지수 1797) 등]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투자에는 리스크를 수반(隨伴)한다. 분할 투자를 하다보니 주가지수가 낮을 때 투자한 것도 있고 주가지수가 높을 때 투자한 것도 있었다. 그런데 주가지수가 2300 대에 이르자 많은 투자자들이 오른 주식을 매도하거나 펀드를 환매했다.

주가가 오를만큼 올랐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향후 주가지수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주가는 그로부터 500포인트가 더 상승했다. 때문에 주가지수가 2300 대에서 매도 또는 환매 포지션을 취했던 투자자들은 그 만큼 투자 수익을 얻지 못했다.

그렇다면 2021년도 증권시장은 어떻게 전개될까?

이는 아무도 모른다. 예측은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투자 수익을 2020년도 처럼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따라서 장기투자를 목표로 하지 않는 경우 현재 투자한 상품이 어느정도 수익이 발생했다면, 환매 시점을 잡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그 때에도 일괄매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시장은 때때로 우리가 예측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어서다.

그리고 2021년도 자산관리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부동산과 금융 자산(현금포함)의 비중을 각각 50%로 재 구성할 필요가 있다. 2021년도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요소(입법과 관련된 종합소득세 등)를 많이 지니고 있어서다.

2020년도는 비록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풍부한 유동성으로 전국의 아파트 가격은 두 자릿수 이상 오르고, 주식시장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금이나 비트코인 역시 많은 투자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때문에 자산가(주식 또는 금융파생상품 투자가)의 자산 증가 현상은 현금보유자와 비교해 볼 때 그 격차가 더 벌어졌다. 그러므로 부의 축적을 위해서는 부동산이나 주식, 금, 달러, 현금 등의 자산을 적정하게 배분하여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示唆)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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