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관리 공지사항
작성자 손주선 화일  
작성일 2021-01-12 조회 141
[악인과 의인의 구별] 환난 날에 이르러서야 확연히 드러난다 [경건한 자가 누리게 되는 평화]
악인과 의인의 구별은 환난의 날이 이르게 되면 확연히 드러난다. 그 때 악인들은 우상에 의지하여 환난을 피하려 하지만 결국에 가서는 바람에 날려가는 겨와 같으나, 의인 즉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님께서 베푸시는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받게된다.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으로 너를 구원하게 하라 그것은 다 바람에 떠 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로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이사야 57:13/개역한글)

거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의 길을 평탄케 하사 그 앞에 놓여있는 거치는 것까지 제하여 주신다. "장차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이사야 57:14/개역한글)

여기서 '거치는 것'(stumbling block)은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 곧 죄를 짓게하는 유혹(誘惑 : 꾀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하거나 좋지 아니한 길로 인도)을 뜻한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거침을 두리니 아비와 아들들이 한가지로 거기 거치며 이웃과 그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예레미야 6:21)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신다.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이사야 57:15/개역한글)

따라서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처럼 평강이 없지만, 의인은 재앙을 벗어나 평화를 누리게 된다.

"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이사야 57:20~21/개역한글)

"올바른 사람이 망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건한 사람이 사라져도 눈 하나 깜박이지 않는다마는, 올바른 사람이 사라지는 것은 실상은 재앙을 벗어나 평화를 누리러 가는 것이다. 올곧게 사는 사람은 모두 자기 잠자리에 누워 편히 쉬리라."(이사야 57:1~2/공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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