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손주선 화일  
작성일 2022-01-22 조회 321
[골로새서] 믿음의 형제 두기고에 의해 전달된 바울 서신 [아리스다고]
"아시아(province of Asia)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Sopater)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Aristarchus)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Gaius)와 및 디모데(Timothy)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Tychicus)와 드로비모(Trophimus)라."(사도행전 20:4)

여기서 두기고(Tychicus)는 아시아(province of Asia) 출신으로 사도 바울(Paul, B.C.2 - A.D.67)과 동행했던 진실한 동역자들(fellow workers) 중 한 명이다. 특히 그는 62년경 바울(Paul)이 소아시아 골로새(Colossae : '버림'이란 뜻) 지방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Letter of Paul to the Colossians) '골로새서(Colossians)'를 골로새교회에 전달했다.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그는 사랑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니라 내가 저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낸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골로새서 4:7~8)

또한 두기고(Tychicus)는 바울(Paul)의 일부 서신들(에베소서, 디도서 등)과 3차 전도여행(53~58) 과정에서 바울(Paul)이 처했던 형편들을 여러교회에 전하는 역할을 했던 진실한 일군(faithful servant)이었다.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디모데후서 4:12)

"내가 아데마(Artemas)나 두기고(Tychicus)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Nicopolis)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겨울을 지내기로 작정하였노라."(디도서 3:12)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에베소서 6:21-22)

한편, 아리스다고(Aristarchus)는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Macedonian from Thessalonica) 출신으로 에베소에서 사도 바울(Paul, B.C.2 - A.D.67)과 함께 거하며 복음을 전했던 진실한 동역자들(fellow workers) 중 한 명이다.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빌레몬서 1:24)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행선할쌔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사도행전 27:2)

그는 결박과 환난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바울(Paul)과 함께 예루살렘과 로마까지 동행하였다.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사도행전 19:21)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사도행전 20:22~23)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골로새서 4:10)

이러한 아리스다고(Aristarchus)는 한 때 에베소에서 바울과 전도활동 중 아데미 여신(goddess Artemis)을 섬기는 자들에게 잡히기도 했다. "온 성이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Gaius)와 아리스다고(Aristarchus)를 잡아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들어 가는지라."(사도행전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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