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손주선 화일  
작성일 2024-06-13 조회 211
[예수님의 품성] 평강의 왕으로 오실 예수를 예언한 이사야 [하나님의 어린 양]
60년(B.C.740~681) 동안이나 충실하게 선지자 사역을 감당했던 이사야(Isaiah)는 장차 평강의 왕으로 오시게 될 하나님의 독생자(One and Only) 예수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 그 분의 외모는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이사야 53:2/개역한글)

둘째,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음에도 사람에게 멸시를 받아 귀히 여김을 받지 못했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이사야 53:3/개역한글)

셋째, 그 분은 우리의 질고(疾苦)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분이 징벌을 받아서 고난을 당한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 분의 십자가 상에서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 분의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 53:3/개역한글)

넷째, 그 분은 곤욕(困辱)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고, 뿐만 아니라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이사야 53:7/개역한글)

다섯째, 그 분은 강포(强暴)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詭詐)가 없었음에도 악인처럼 장사(葬事) 되었다.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이사야 53:9/개역한글)

여섯째, 그 분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다.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이사야 42:2~4)

따라서 그 분은 모략(謀略)과 재능(才能)의 신인 동시에 '절대적이고도 탁월하게 기이하신' 즉 기묘자(奇妙者, beyond understanding)로 이 땅에 오신 평강의 왕이시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政事)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奇妙者)라, 모사(謨士)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이사야 9:6)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이사야 11:1~2/개역한글)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이사야 42:1/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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